파푸아뉴기니·동티모르·싱가포르…동남아·오세아니아 방문재임 중 가장 길고 먼 순방…바티칸 "특별 의학 조치는 없어"2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87)이 휠체어에 앉아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제공항(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인도네시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다. 교황은 이날부터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4개국 순방을 떠난다. 2024.09.02.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인도네시아4개국순방조소영 기자 서미화, 인요한 자진사퇴 요청…"적십자사 회장직, 대승적 결단해주길"한병도 "국힘, 명분 없는 장외선동…민생·정책·책임국감 동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