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중 두번째로 높은 '찰리'…테러첩보 입수시 발령지난해 6월 독일이 주도하는 다국적군 훈련 '에어 디펜더 23'에 참가하기 위해 독일 게일렌키르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공군기지 활주로에 나토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E-3'이 주기돼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3.06.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나토보안단계수준상향게일렌키르헨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美 정보당국, 독일 공항 폭발물 탑재 드론 배후로 러시아 지목""獨 비밀공장서 우크라 공급할 AI 드론 양산…유럽 팔걷었다"푸틴 "나토, 대러 전쟁 준비…러시아를 침략자로 몰아세워"트럼프 "호르무즈 매우 원활…이란 약속 어기면 해야할 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