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중 두번째로 높은 '찰리'…테러첩보 입수시 발령지난해 6월 독일이 주도하는 다국적군 훈련 '에어 디펜더 23'에 참가하기 위해 독일 게일렌키르헨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공군기지 활주로에 나토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E-3'이 주기돼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3.06.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나토보안단계수준상향게일렌키르헨김성식 기자 엘앤에프 3Q 영업손실 265억 '일시적'…누적 영업익 1116억(종합)KG모빌리티플랫폼 3Q 영업익 75억…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종합)관련 기사불안한 유럽 하늘길…여객기 4대, 폭파 위협에 비상 착륙[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리투아니아, 러시아와의 국경에 정규군 배치"…발트해 긴장 고조[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美 정보당국, 독일 공항 폭발물 탑재 드론 배후로 러시아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