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영국 머지사이드주 리버풀의 해안마을 사우스포트에서 지난 29일 벌어진 어린이 댄스교실 흉기난동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를 기억하는 철야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2024.07.3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31일(현지시간) 영국 총리 관저가 자리한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입구에서 벌어진 시위 도중 경찰관들이 시위자 한 명을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시위대는 지난 29일 영국 사우스포트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에 정부가 미온적으로 대응한다며 시위를 벌였다. 2024.07.31.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