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 - WSJ 갈무리중국 탁구 대표팀 왕추친, 쑨잉사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북한과의 결승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열린 남자 탁구 단식 32강전에서 탈락한 왕추친이 경기 직후 상대인 트룰수 뫼레고르와 포옹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IOC 선수위원)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왕추친남자탁구올림픽관련 기사日에 무너진 中 탁구, 9연패 무산…'최강' 왕추친 "책임은 내게"[AG][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만리장성' 낮아지고, 신흥 강국 등장…세계 탁구, 상향평준화 뚜렷한국탁구, 세대교체 속 귀한 메달 2개…아쉽지만 희망을 봤다신유빈, 혼복·여복서 동메달 2개 확보…단식에선 쑨잉사에 석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