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안보에 직접적 위협 이상…대응은 더욱 가혹해질 것""지구 전체를 산산조각 낼 지는 나토의 신중함에 달려"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나토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리투아니아 대통령 "격추된 러 드론, 우크라 겨냥했을 가능성 커"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에스토니아 이어…나토기,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 드론 첫 격추(종합)러, 폴란드 접경 우크라 서부 철도 또 공격…러·서방 긴장 고조(종합)러, 폴란드 접경 우크라 서부 철도 또 공격…러·서방 긴장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