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변인·출마 의원들 공격 당해…파리에 경찰 5000명 배치RN 다수당 확실시…중도와 좌파는 200명 후보 철회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에서 1차 총선 투표 결과가 발표된 후 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중앙에는 한 시민이 "증오는 이제 그만"이라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이날 투표에서는 극우 성향의 국민연합(RN)이 우위를 점했다. 2024.06.30/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 결선 투표RN 마린 르펜프리스카 테브노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