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낵 총리, 지난 5월 의회 해산 요청하고 조기 총선 카드 꺼내영국이 4일(현지시간) 총선을 앞둔 가운데, 제1야당인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대표가 지난달 19일 선거 유세를 위해 윌트셔에 위치한 한 슈퍼마켓에 들어서고 있다. 2024.06.19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영국 총리 리시 수낵이 2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보수당 총선 캠페인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4.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총선노동당보수당리시수낵극우김예슬 기자 [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美중간선거] '민주당 돌풍'에도…"한미관계, 급격한 변화 어려울 것"관련 기사"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EU와 '재결합' 꿈꾸는 영국…버넘, 재가입 국민투표 승부수 띄우나英 극우당 "군대 투입해 영불해협 불법 이민 차단"…佛 "주권 침해"'북부의 왕' 버넘 英총리 취임…친기업·지방분권 '영국 대수술'차기 英총리에 '북부의 왕' 버넘 예약…노동당 대표 단독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