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낵 총리, 지난 5월 의회 해산 요청하고 조기 총선 카드 꺼내영국이 4일(현지시간) 총선을 앞둔 가운데, 제1야당인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대표가 지난달 19일 선거 유세를 위해 윌트셔에 위치한 한 슈퍼마켓에 들어서고 있다. 2024.06.19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영국 총리 리시 수낵이 24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보수당 총선 캠페인에서 발언하고 있는 모습. 2024.06.24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총선노동당보수당리시수낵극우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英보수당 거물, 당원자격 박탈 수시간만에 '반이민' 우파당 합류앨버니지 호주총리, 16세 연하와 재혼…재임 중 결혼 첫 濠정상英, 공약 뒤집고 북해 유전 석유·가스 생산 허용…횡재세는 유지"역사상 가장 인기없는 총리" 英스타머 조기 교체설 솔솔'극우 확산 가늠자' 네덜란드 총선…민심은 중도 택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