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횡재세 유지 결정에 실망노르웨이 근처 북해에 위치한 에퀴노르의 유전 플랫폼 전경. 2019.12.03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북해영국석유가스횡재세관련 기사유럽 정상 함부르크 집결…美대응 북극안보 및 러 북해 위협 논의'베네수 유조선 나포'에도 유가 보합…"사태악화시 변동성 심화"트럼프 "영국과 원전 협력 논의…롤스로이스 SMR 흥미로워""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심각하게 검토"…현실화하면 유가 폭발'중동 화약고' 이란 공습에 산업계 긴장…유가·물류비 급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