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다게스탄까지…러시아에 드리운 테러 그림자

NYT "러시아 첩보기관 실패 조명"
우크라 전쟁이 역량 집중하면서 국내 통제력 약화돼

본문 이미지 - 러시아 북캅카스에 위치한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지역내 교회와 유대교 시나고그(회당)에 대한 잇단 공격으로 경찰관 15명과 민간인 4명이 숨졌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
러시아 북캅카스에 위치한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지역내 교회와 유대교 시나고그(회당)에 대한 잇단 공격으로 경찰관 15명과 민간인 4명이 숨졌다. 2024.06.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기자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안드레이 코스틴 국영 VTB 은행 CEO와 만나고 있다. 2024. 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 궁에서 안드레이 코스틴 국영 VTB 은행 CEO와 만나고 있다. 2024. 06.2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의 대표적인 이슬람권 지역인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에서 23일(현지시간) 총기난사가 벌어졌다. 사진은 이번에 공격을 받은 다게스탄의 도시 마히치칼라 소재 러시아 정교회 예배당의 모습. 2024.06.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러시아의 대표적인 이슬람권 지역인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에서 23일(현지시간) 총기난사가 벌어졌다. 사진은 이번에 공격을 받은 다게스탄의 도시 마히치칼라 소재 러시아 정교회 예배당의 모습. 2024.06.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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