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행위에 대해 책임 물을 것"…크렘린궁 "푸틴, 핵교리 조정 작업중"한미 양국 군이 2022년 6월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무력도발 대응 차원에서 에이태큼스(ATACMS) 8발을 동해상으로 쐈다(주한미군 제공) <자료사진>. 2022.6.6/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대사초치미국에이태큼스크렘린궁핵교리핵 교리김성식 기자 고유가·5부제에 '매력 만점'…기아 스테디셀러 전기차 'EV6'[시승기]호르무즈 봉쇄에 중동 해운운임 4000달러 돌파 '사상 최고'…7주째↑관련 기사러시아 "일본 기업, 우크라 드론 투자는 적대행위"…대사 초치러, 英 외교관 '스파이 혐의' 추방…"안보 위협하는 정보활동 벌여"英, 러 외교관 추방에 맞추방으로 대응…"근거 없는 스파이 의혹"러시아 "외교관 가장한 정보기관 스파이 적발…추방 조치"EU,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 검토…"유혈진압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