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행위에 대해 책임 물을 것"…크렘린궁 "푸틴, 핵교리 조정 작업중"한미 양국 군이 2022년 6월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 무력도발 대응 차원에서 에이태큼스(ATACMS) 8발을 동해상으로 쐈다(주한미군 제공) <자료사진>. 2022.6.6/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대사초치미국에이태큼스크렘린궁핵교리핵 교리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육아휴직 사용 1년 새 51%↑…일·가정 양립 지원 성과에어프레미아, 상반기 청년인턴 성료…20주간 항공인재 12명 육성관련 기사러, 日과 분쟁 남쿠릴열도서 미사일 훈련…日 "절대 용납 못해"푸틴 쿠릴열도 첫 방문에 러일갈등 고조…대사 맞초치(종합)러, 푸틴 남쿠릴열도 방문 비판한 日에 항의…주러 대사 초치러 "푸틴 쿠릴열도 방문 日비판 용납불가"…日대사, 초치 불응푸틴, 남쿠릴열도 첫 방문…日에 "영토 타협 없다" 강력 메시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