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인구 대부분 수니파 무슬림군인·경찰·신부 등 사망…24명은 부상23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다게스탄 자치공화국에 있는 정교회 두 곳과 유대교 회당, 경찰 검문소 등에 무장괴한들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해 최소 9명이 숨졌다. 24.06.23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유대인이스라엘무슬림이슬람다게스탄김예슬 기자 구축함서 순항미사일 발사…최고인민회의 선거 준비 지속[데일리 북한]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쿠르드90세 지휘자 인발이 이끈다…KBS교향악단 '러시아의 혼'총격범 제압한 호주 시민영웅, 총상 입고 수술…후원금 10억 모여佛 모스크에 돼지머리 놓은 일당, 세르비아서 덜미…"러 배후 의심"차기 유력 뉴욕시장 "ICC 체포영장 발부된 네타냐후·푸틴 체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