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남동부 2개주 산불…진화됐지만 양·염소 1천마리 소실그리스 펠로폰네소스 대형산불…시속 95㎞ 강풍에 진화 난항19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외곽 도시 킫시에서 소방관이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2024.06.19. ⓒ AFP=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그리스튀르키예산불화재화마사망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올해도 찾아온 익명의 '나눔 천사'…"내년엔 행복한 날 많아지길"스페인 '가우디 성당'에 페인트 테러…환경단체 '어이없는 화풀이''살인 더위' 튀르키예 50.5도…동지중해 일대 폭염·산불 사투멀고도 가까운, 천의 얼굴의 스페인[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