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보도…"애국심보다는 돈 벌기 위해 자원입대"체첸인 입대 금지했지만 우크라전으로 규정 폐기17일 (현지시간) 러시아 체첸 공화국의 그로즈니 공항에서 병사들이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아흐마트 부대에 합류하기 위해 비행기를 탑승하고 있다. 2024.1.1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체첸우크라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러시아군체첸공화국우크라침공관련 기사'푸틴 충복' 카디로프, 체첸 수장 선거서 99.85% 득표율로 승리전쟁 후 첫 러 총선서 푸틴 집권당 대승…개헌선 확보 확실시"도움 요청 청년 계엄군 총에…" 佛 기자가 목격한 '5·18 광주'"외로워요" 미인계에 사진 한장 보냈는데…러 막사 우크라 드론 폭격이란 "러 체첸군, 美지상군 투입시 참전…'이슬람 성전'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