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재건회의 참석 계기 독일 방문해 연방의회 연설일부 친러시아 입장 겨냥 "급진적 친러 레토릭은 위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11일(현지시간) 독일 수도 베를린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 '벨뷔궁'에서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2024.06.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독일우크라대통령러시아푸틴조소영 기자 친명·친청, 전북 공천 신경전…與 재심위 "내일 결과 공표"(종합2보)與 "재보선 위한 전략공관위 가동…철새후보 공천 안 해"관련 기사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美·우·러, 3차 종전협상 성과 없이 종료…"어려웠다"러시아 "젤렌스키, 망상 빠진 정신병자…이랬다저랬다"젤렌스키 "푸틴은 전쟁의 노예…안보 보장이 침공 막을 것"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