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는 미국과 동맹국들의 공격 대상""남중국해·한반도 주시…핵카드 사용 반대"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오요에서 장-클로드 가코소 콩고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파병된 프랑스군 교관도 러시아 군의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나토중국북중러대만미국정지윤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 금리 0.2%p 인하…"실수요자 부담 감면"토스뱅크 통장 금리 연 1% 더 준다…신규 가입 고객 3개월 간 연 2%관련 기사에스토니아, 러 봉쇄시 30일 버틸 준비…"적 영토 타격" 명시"미국은 서울을 지키려고 샌프란시스코를 포기할까"…유럽판 이야기"미치광이 황제 싫지만 대안 없어"…트럼프에 지친 우방국 한숨美국방 "이란, 대규모 탈영…향후 며칠이 결정적"(종합2보)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