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는 미국과 동맹국들의 공격 대상""남중국해·한반도 주시…핵카드 사용 반대"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오요에서 장-클로드 가코소 콩고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우크라이나에 파병된 프랑스군 교관도 러시아 군의 합법적인 표적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06.05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나토중국북중러대만미국정지윤 기자 "1400원대 환율, 펀더멘털 괴리…새해 첫날 2.8원 오른 1441.8원(종합)올해 첫 외환시장 개장…달러·원 환율 1439.5원 출발관련 기사"1년전 지중해 침몰 러 화물선, 北핵잠용 원자로 싣고 있었다""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美, 베네수 직접공격 가능성 높다…중동·우크라戰 격화 우려"푸틴 "유럽 새끼 돼지들" 원색비난…"문명 없고 타락뿐"(종합)푸틴 "대화 안 통하면 군사적 수단으로 우크라서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