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민간인 부상자는 690명…사상자 과반이 하르키우주 집중지난달 3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에서 러시아군 공습에 무너진 주택 위에 구조대원이 생존자를 찾는 모습. 2024.05.3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의 우크라이나 최대 인쇄소가 지난달 23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미사일에 피격돼 출판물이 모두 잿더미로 돌변했다. 2024.05.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하르키우민간인유엔사망자김성식 기자 "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한국토요타자동차, 지역 작은 도서관에 도서 1만권 기부관련 기사지난해 우크라 민간인 2500명 사망…전쟁 첫해 이후 가장 많아"러, 7년 전 트럼프에 우크라·베네수 서로 간섭 말자 제안"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러, 지난해 우크라 영토 5600㎢ 점령…2022년 이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