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피해 전년 대비 31% ↑…"우크라 전역 민간인 위험 노출"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미하일 황금돔 수도원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러시아 공격으로 사망한 의료진 세르기 스몰랴크의 관 앞에서 그의 유족과 지인들이 애도하고 있다. 2026.01.1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美 버지니아주 대학 총격에 범인 포함 2명 사망…"과거 IS 연루" (종합)네타냐후 "이란, 예전 같은 위협 아냐…이란인 주도 정권 축출은 확언 못해"관련 기사중동 전쟁 '뜻밖의 승자' 러시아…하루 2235억 원 챙긴다"현실이 된 재앙적 시나리오"…이란전, 글로벌 공급망·금융 전방위 타격티웨이항공, 대형기 도입·리브랜딩 승부수…'흑자 전환' 성공하나[AI병법]② 인간은 '공격결정'만…공격대상 분석 몇초면 끝난다"사우디 아람코, 유전 보호책으로 우크라제 '요격 드론' 구매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