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FSB 수장 주장…"조사 진행 중이지만 이런 언급 안전"증거 따로 제시하진 않아…우크라이나는 지속 부인해와23일 (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크라스노고르스크의 크로커스 시티홀에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43명이 숨진 현장에서 경찰들이 시신을 살피고 있다. 2024. 3. 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모스크바콘서트홀테러조소영 기자 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종합)與 "공소취소·연임개헌 해소" 野 "변명 일관"…엇갈린 '李회견' 평가관련 기사'우크라·서방' 탓하던 러시아, 공연장 테러 IS 연루 첫 인정러시아, 자국 내 테러 연루된 우크라인들 인도 요구…우크라 거부러 보안국장 "모스크바 테러 배후에 우크라·미·영" 증거없이 주장 계속'137명 사망' 러 테러에 수백m 추모행렬…IS는 현장 영상 공개(종합)모스크바 테러 배후 놓고 미·러 공방…이슬람국가 vs.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