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권총으로 몸통 아랫부분 겨냥…다치게 하고 싶었을 뿐"로베르토 피초(59) 슬로바키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중부도시 한들로바에서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총격 용의자가 현장 경호원들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슬로바키아 언론들은 이 남성이 쇼핑몰 경호원 출신 시인 유라즈 신툴라(71)라고 보도했다. 2024.0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피초로베르토피초슬로바키아슬로바키아총리총격총격범관련 기사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전동화 신공장 가동 "유럽 시장 공략 가속"EU, 대러제재 2026년 초까지 연장…새로운 제재는 불발우크라, 유럽 가는 러시아 가스관 봉쇄…"전쟁 자금 조달 약화"[딥포커스]'친러' 슬로바키아, 우크라에 "전쟁 즉각 중단 위해 영토 양보" 촉구기시다·이재명·트럼프까지…세계 각국서 잇따르는 '정치인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