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푸틴·젤렌스키 한목소리…'민주주의 위기' 우려도슬로바키아 중부도시 한들로바에서 14일(현지시간) 내각회의를 마친 로베르토 피초 총리가 괴한의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4.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로베르토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슬로바키아피초피격규탄각국정상바이든마크롱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윤 "에너지 등 호혜적 협력 격상" 슬로바키아 총리 "원자력 협력"슬로바키아 이어 덴마크 총리도 공격…극단주의에 유럽 '몸살'슬로바키아 총리, 피격 후 첫 공개연설…"범인 밉지 않아, 야당이 문제"'피격' 슬로바키아 총리, 퇴원 후 자택서 재활 치료 돌입슬로바키아 내무 "총리 암살 개인 소행 아닐 수도…집단 범행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