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에 실려 20㎞가량 떨어진 병원으로 이송 후 수술로베르토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슬로바키아 중부도시 한들로바에서 14일(현지시간) 내각회의를 마친 로베르토 피초 총리가 괴한의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4.05.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피초슬로바키아암살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친러 슬로박 총리, 푸틴과 회담…러 가스 막겠다는 우크라 대비책 논의기시다·이재명·트럼프까지…세계 각국서 잇따르는 '정치인 테러'슬로바키아 총리 총격범, 동기는 '우크라 지원 중단에 반대하기 위해'슬로바키아 내무 "총리 암살 개인 소행 아닐 수도…집단 범행 가능성"'암살 시도' 슬로바키아 총리, 건강 상태 안정…"직무 대행 안 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