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르네 장관 "러시아군 총 50만명 사상"러 공식 사망자 수는 6000명으로 발표해지난 2019년 5월 러시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 열병식에서 러시아 군인들이 'T-14 아르마타' 전차를 몰고 있다. 2019.05.0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군관련 기사러 외무 "유럽이 러 공격시 매우 짧은 전쟁 될 것"…직접 충돌 경고젤렌스키 "우크라 국민 900만명 해외 체류…대선 실시 어려워"우크라 "하루 전쟁비용 2600억원"…2년 새 36% 급증'저비용설계·신속생산' 러 미사일·드론 위력…"방심하다 허찔려"젤렌스키 "12월 마이애미 G20서 푸틴 만날 의향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