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영불해협을 통해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밀입국하려는 불법 이주민들을 태운 보트가 전복돼 최소 4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생존자들이 도버 항구에 도착하고 있다. <자료 사진> 22.12.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르완다 강제추방 법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