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주 최전방 마을…'요충지' 차시브 야르와 3㎞ 거리 美하원 84조원 지원안 통과…우크라, 흑해함대 구난함 포격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주년이 된 지난 2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에서 우크라이나군 제93 기계화여단 '홀로드니야르' 소속 대공포병들이 전투차량을 타고 지난해 5월 러시아군이 점령한 도네츠크의 도시 바흐무트를 향해 이동하는 모습. 2024.2.20.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우크라 "스타링크·스타실드 속도 정상화…시속 400㎞ 이상서도 안정적"러·우크라, 27일부터 올레시키서 국지적 휴전…멜라니아 여사 중재(종합)"美정부, 수년간 머스크에 스타링크 통제 요청…외교·안보에 활용"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러·우크라, 인도적 위기 올레시키서 휴전 합의…"멜라니아가 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