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의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47년만에 무인 달 탐사선 '루나 25호'가 발사되고 있다. 러시아 연방 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는 20일 (현지시간) 루나-25호가 궤도를 이탈해 달 표면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2023.8.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달 원전 건설로스코스모스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