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옥중에서 의문사한 러시아 반정부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의 장례식이 모스크바의 한 교회에서 치러지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영면에 든 나발니가 관에 놓인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측면에서 찍은 나발니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나발니의 관이 운구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나발니가 묻힐 무덤. 땅을 미리 파두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무덤이 완성되자 시민들이 무덤에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나발니 추모 인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그의 묘지에 헌화하기 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는 시민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옥중 사망한 알렉세이 나발니의 부인 율리아 나발나야.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포토 in 월드나발니정윤영 기자 피부과서 7685억 쓰고 약국 소비 88%↑…의료관광 200만명, 'K-더마' 뜬다日에서는 '금목서 미스트'…K-뷰티, 국가별 전용 제품 승부수관련 기사결국 사망한 푸틴 정적 나발니 생전 모습[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