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통신 기자 "건물 흔들렸을 정도"…우크라 공군 러군 '킨잘'로 추정북동부 하르키우도 미사일 피격 소식…전날에도 자폭드론 90대 띄워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 인근에서 러시아 군의 자폭드론 공격을 받아 쑥대밭이 된 박물관이 보인다. 2024.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러시아공습미사일킨잘극초음속 미사일김성식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3주 연속 상승…호르무즈 선박 피격에 중동·유럽↑제주항공, 인천~센다이 내년 1월 신규 취항…日 소도시 하늘길 확대관련 기사미·러·우크라 3자 실무협상 11월 전반기 아부다비서 개최(종합)러·우크라, 인도적 위기 올레시키서 휴전 합의…"멜라니아가 중재"푸틴 "러군 점령지는 원래 러시아 땅"…젤렌스키 '상실' 주장 반박美스타링크 휘둘리는 우크라에…핀란드 "독자 위성통신 구축 지원"EU, 러 지원한 中기업 제재 해제 논의…中 핵심광물 지렛대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