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법원, 범죄인 인도 결정…복역 후 송환송환국 결정은 법무장관이…공문서위조로 징역 4개월'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권 대표는 몬테네그로 법원에 각각 40만유로를 내는 조건으로 보석을 청구했다. 몬테네그로 검찰은 보석 요구에 반대했으며 보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테라루나테라루나사태몬테네그로관련 기사윤영호·이종호 유죄 협상 시도?…특검 국면서 재조명되는 '플리바게닝'美 법원, '테라 사태' 권도형에 징역15년 선고…비트코인은 횡보[코인브리핑]'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속보]'테라사태' 권도형, 美법원서 사기혐의로 징역 15년 선고"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70%가 테라?"…코인 용어조차 헷갈린 국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