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207㎞ 폭풍 '시아란' 서유럽 강타…7명 사망 등 피해 속출

네덜란드 공항서 200편 결항…주택 파손돼 대피
프랑스서 120만 가구 정전…스페인서 파도 9m 기록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벨기에 오스텐드에서 높은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들고 있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벨기에 오스텐드에서 높은 파도가 해안가로 밀려들고 있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프랑스 브르타뉴의 한 마을에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손상됐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프랑스 브르타뉴의 한 마을에 나무가 쓰러져 차량이 손상됐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나무가 쓰러져있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일(현지시간) 폭풍 '시아란'이 강타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나무가 쓰러져있다. 이날 시아란의 영향으로 서유럽에서 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2023.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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