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 보도…확전 우려로 지원 망설인 듯사거리 500㎞로 영국·프랑스 순항미사일의 2배지난 5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서 독일과 스웨덴이 합작으로 개발한 공대지 순항미사일 '타우러스'(Taurus)가 전시된 모습. 2023.5.17.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독일우크라이나우크라침공타우러스순항미사일스톰쉐도우스칼프우크라전쟁관련 기사EU, 러 지원한 中기업 제재 해제 논의…中 핵심광물 지렛대 효과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美밴스 "우크라 나토 가입 안돼…러 정유시설 공격도 중단해야"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노벨평화상 필라이 "트럼프의 ICC 제재는 불법…국제법 공부나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