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군 주장…"러 국방부 소속으로 참전한 듯""러 인력 부족으로 합류"…과소평가하는 우크라무장 반란에 나섰다가 하루 만에 남부군 사령부가 있는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에 나선 바그너그룹 병사들이 현지 주민들과 24일(현지시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06.24/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바그너그룹프리고진우크라침공우크라전쟁바흐무트관련 기사"북한군에 비하면 바그너그룹은 애송이"…수류탄으로 얼굴 자폭도김정은, 국제분쟁 참전 탓 '요인 암살' 타깃 위험 커졌다러시아, 동부 전선서 우크라군 압도…쿠르스크 침공이 악수 됐다바이든, 트럼프 '고립주의'에 공세 폈지만…또 우크라-이라크 혼동(종합)푸틴, 쇼이구 국방장관 전격 경질…후임에는 벨로우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