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세 살 큰아들 안고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포토 in 월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17일 뉴욕 맨해튼의 튀르키예 하우스에서 올해 3세인 큰아들 X를 안고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17일 뉴욕 맨해튼의 튀르키예 하우스에서 올해 3세인 큰아들 X를 안고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위의 장면을 넓게 잡은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위의 장면을 넓게 잡은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머스크가 에르도안 대통령에게서 축구공을 건네받고 있다. 여전히 아이를 왼팔에 안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이 약간 뻘쭘한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머스크가 에르도안 대통령에게서 축구공을 건네받고 있다. 여전히 아이를 왼팔에 안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이 약간 뻘쭘한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튀르키예 대통령과 장관들이 테슬라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때도 머스크는 아들 X를 데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튀르키예 대통령과 장관들이 테슬라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때도 머스크는 아들 X를 데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캐나다 유명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그라임스. 머스크 전 부인.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캐나다 유명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그라임스. 머스크 전 부인.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때 다정했던 머스크와 그라임스 - 트위터 갈무리
한때 다정했던 머스크와 그라임스 - 트위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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