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사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왼쪽이 짐 크레이머. CNBC '매드 머니' 진행자.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엔비디아짐 크레이머매드머니CNBC박형기 기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아증시 일제↓ 코스피 2% 급락…최대 낙폭이란 사령관 “호르무즈 해협 봉쇄했다” 브렌트 9% 폭등(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