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장에서 한 여성이 다이애나비가 착용했던 '검은 양 스웨터'를 구경하고 있다. 해당 스웨터는 14일 소더비 경매에서 110만 달러(14억6000만원)에 팔렸다. 2023.07.17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
지난 7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장에 전시된 '검은 양 스웨터'. 흰 양들 사이에 검은 양 한 마리가 그려진 게 특징이다.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