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골든타임 지났는데도 해외원조 사실상 거절…각국들 당혹감

[모로코 지진] 규모 6.8 지진 이후 2100여명 사망
독일 구조팀, 모로코 거절에 공항서 귀가하기도

본문 이미지 - 11일, 지진이 강타한 모로코에서 가장 황폐화된 지역 중 하나인 타루단 주(州)의 이물라스 마을 잔해를 주민들이 수색하고 있다. 11일 새로 도착한 외국 팀의 지원을 받은 모로코 구조대원들은 사상 최대의 지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 되는 날, 산악 마을 잔해에서 생존자를 발굴하기 위한 치열한 시간과의 싸움에 직면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11일, 지진이 강타한 모로코에서 가장 황폐화된 지역 중 하나인 타루단 주(州)의 이물라스 마을 잔해를 주민들이 수색하고 있다. 11일 새로 도착한 외국 팀의 지원을 받은 모로코 구조대원들은 사상 최대의 지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 되는 날, 산악 마을 잔해에서 생존자를 발굴하기 위한 치열한 시간과의 싸움에 직면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당국이 모로코에 구호 물품과 수색팀을 파견하기 위해 군용기에 물품을 싣고 있는 모습. 2023.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당국이 모로코에 구호 물품과 수색팀을 파견하기 위해 군용기에 물품을 싣고 있는 모습. 2023.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