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지진] 규모 6.8 지진 이후 2100여명 사망 독일 구조팀, 모로코 거절에 공항서 귀가하기도
11일, 지진이 강타한 모로코에서 가장 황폐화된 지역 중 하나인 타루단 주(州)의 이물라스 마을 잔해를 주민들이 수색하고 있다. 11일 새로 도착한 외국 팀의 지원을 받은 모로코 구조대원들은 사상 최대의 지진이 발생한 지 사흘째 되는 날, 산악 마을 잔해에서 생존자를 발굴하기 위한 치열한 시간과의 싸움에 직면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10일(현지시간) 카타르 당국이 모로코에 구호 물품과 수색팀을 파견하기 위해 군용기에 물품을 싣고 있는 모습. 2023.09.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