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루이스 루비알레스 스페인 축구협회장이 제니퍼 에르모소 선수와 포옹하고 있다. 그는 포옹 이후 기습 키스를 해 문제가 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2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스페인 축구협회장 루이스 루비알레스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여자 월드컵스페인강제키스관련 기사선수 강제 입맞춤 축구협회장, 벌금 1만800유로…징역형은 피해강제 키스로 '징역 2년6개월'… 루비알레스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억울해"'강제 입맞춤' 전 스페인 축구협회장, 징역 2년 6개월 구형스페인 여자축구 에르모소 폭로 "감독이 밤에 침실 문 열어놓으라 했다"'강제 입맞춤' 당한 에르모소, 2개월 만에 스페인 대표팀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