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왼손에 소련을 상징하는 방패가 들려 있다. 이를 우크라이나 국기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소련뉴스1우크라침공푸틴젤렌스키관련 기사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칠레에서 영국까지 오직 두 발로…27년 걸린 '5만8000km' 대장정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유엔 "작년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2500여명…전년 대비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