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조국의 어머니상' 소련 상징 지우고 우크라 국장으로 교체

소련 시절 세워진 조각상, 러 흔적 지우기 '박차'
노어 지명 바꾸고 우크라이나어 시험 도입 움직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왼손에 소련을 상징하는 방패가 들려 있다. 이를 우크라이나 국기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왼손에 소련을 상징하는 방패가 들려 있다. 이를 우크라이나 국기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왼손에 소련을 상징하는 방패가 들려 있다. 이를 우크라이나 국기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왼손에 소련을 상징하는 방패가 들려 있다. 이를 우크라이나 국기로 교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소련 시절 세워진 '조국의 어머니상' ⓒ AFP=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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