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후 4년간 민간인 누적 사망자는 최소 1만 5000명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성 미하일 황금돔 수도원에서 열린 장례식에서 러시아 공격으로 사망한 의료진 세르기 스몰랴크의 관 앞에서 그의 유족과 지인들이 애도하고 있다. 2026.01.1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민간인우크라이나OHCHR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이란 때린 미국…다중 시험대 오른 중국 [황재호가 만난 중국]크렘린궁 "푸틴, 걸프국 정상과 잇따라 통화…즉각 휴전 촉구"우크라 드론, 러 비료공장 공격…7명 숨져 산업시설 '최대' 피해英·호주, 우크라戰 4년 맞아 러 기업 무더기 제재…"자금줄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