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 폐쇄하고 온열질환 관련 의료서비스 강화지난해 더위 관련 사망 6만명 넘어…대비책 마련 '분투'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근처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으로 햇볕을 가리고 있다. 스페인 당국은 3개 지역에 고온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23.07.1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17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그리스 아테네 부근 사로니다에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2023.07.1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이탈리아의 무더운 날씨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포폴로 광장에서 한 사람이 열을 식히기 위해 분수에 머리를 넣고 있다. 2023.07.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더위폭염유럽더위유럽폭염뉴스1관련 기사8월 평균 지표면 기온 16.96도…"지구 전체, 관측 사상 가장 더워""지구가 펄펄 끓는다"…8월 전 세계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이탈리아, 75년 만에 가장 더운 여름…8월 평균 25.6도 '역대 최고'美 남서부·중남부에 '치명적 열돔' 덥쳐…일부 최고기온 46도이강인 간 스페인도 '폭염'…'게르니카' 품은 미술관엔 소파 놨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