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피랍 우크라 아동 돌아오나…FT "사우디, 협상 수개월째 중재"

"러-우, 대화조차 거부할 정도로 사안 민감…사우디 몇달째 협상"
납치된 아동 규모 6천~2만명…일부 러시아서 세뇌 받아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 헤르손 소재 노바카호프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붕괴되면서 마을을 대피 중인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2023.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지난 6월 헤르손 소재 노바카호프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붕괴되면서 마을을 대피 중인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2023.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러시아에서 벨라루스를 경유해 우크라이나로 귀국한 우크라이나 아동. 2023.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지난 4월 러시아에서 벨라루스를 경유해 우크라이나로 귀국한 우크라이나 아동. 2023.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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