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대화조차 거부할 정도로 사안 민감…사우디 몇달째 협상" 납치된 아동 규모 6천~2만명…일부 러시아서 세뇌 받아지난 6월 헤르손 소재 노바카호프댐이 러시아군에 의해 붕괴되면서 마을을 대피 중인 우크라이나 아동과 주민들. 사진은 기사 본문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2023.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지난 4월 러시아에서 벨라루스를 경유해 우크라이나로 귀국한 우크라이나 아동. 2023.04.0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전쟁젤렌스키푸틴정윤영 기자 깨끗한나라, 고객 의견 제품·서비스에 반영…CCM 체계 강화TYM, 창립 75주년 맞아 미래 농기계 기술 선봬…KIEMSTA 참가관련 기사벨라루스 하원, 北과 우호협력 조약 비준…러 동맹국 간 밀착푸틴, 日 담배기업 JTI 러시아 자산 압류 명령…양국 갈등 심화크렘린 "美 중간선거 결과 관계없이 우크라서 러 이익 관철할 것"젤렌스키 "美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로 우크라 지원 확대 기대"젤렌스키, 美 특사들과 90분 통화…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