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우드워드 유엔 주재 영국 대사가 지난 4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4.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영국인공지능AI유엔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1200억달러' 한미 원전 프로젝트…2028년 승부수, K-원전 美시장 공략'러시아판 구글' 얀덱스 데이터센터, 드론에 피격…"가동 중단"美국채 투매에도 달러 강세…안전자산 아니라 AI 투자 열풍 덕분글로벌 부자들이 꼽은 최대 경제위험은 '금리'…인플레·AI보다 걱정유튜브로 돌아온 박형준 전 부산시장…첫 화두는 '보수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