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가수 전전하다 건설업 대박으로 재벌 등극방송사 설립 후 미디어 후광으로 총리직 3선 역임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17년 6월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한 TV 토크쇼에 출연한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1986년 1월20일(현지시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와 프랑스 사업가 제롬 세이두가 파리의 마리그니 극장에서 곧 개국할 개인 소유 제5 TV 채널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함께 농담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8년 5월8일(현지시간) 첫 내각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5년 11월17일 튀르키예 삼순 인근 두루수에 있는 보타스 가스저장시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형제당 대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진이탈리아당 대표, 마테오 살비니 북부동맹 대표가 지난 2018년 3월1일(현지시간) 로마 템피오 디 아드리아노에 도착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베를루스코니이탈리아총리별세김성식 기자 제주항공, 강원교육청·태백시·항공고와 맞손…정비 인재 양성지프 준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 5세대 부분변경 모델 국내 출시관련 기사'집권 1413일' 伊 멜로니, 전후 최장수 집권 기록…내년 총선 행보 본격화[김화진 칼럼] '탈원전'에서 'SMR'로이탈리아도 극우 약진…유럽의회 대세 멜로니가 좌우할 듯[김화진 칼럼] 이탈리아가 멋있는 이유포스트 공산주의 이끈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전 대통령 98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