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민 38% 중국을 '적'으로 규정…EU서는 11%에 불과 "대만 문제 체감 어려워…中 우크라전 개입시 여론 급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지난 4월 베이징에서 실무 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2023.4.6/ⓒ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우크라이나중립여론조사김성식 기자 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中, 미국 상품에 시장 개방할 것…시진핑과 좋은 관계"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