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현지시간) 러시아의 흑해 곡물 수출 협정 중단 선언 속 우크라이나 항을 출발한 화물선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보스포루스 해협 입구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흑해 곡물 수출 협상우크라이나 러시아 곡물정윤미 기자 검경 합수본, 이번주 신천지 수사 베일 벗나…통일교 수사 속도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관련 기사에르도안 "우·러 평화 위해 모든 역량 동원"…튀르키예 역할 기대감우크라 매체 "흑해 휴전, 항구 안전 불확실…러에 훨씬 유리"미·러, 30일 부분휴전 이어 '흑해 휴전' 합의…우크라도 동의러 "흑해 곡물협정 새로 체결해야…美가 우크라 압박하라"러 "美 휴전 회담서 흑해 운송 협정 논의…회담 내용은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