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부분휴전 이행 위한 조치 개발하기로…제3국 감독 허용러 "서방 금융제재 및 식량·비료 수출 제재 해제해야" 조건24일(현지시간) 민간군사기업(PMC) 바그너 용병단이 무장반란을 일으킨 날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 대통령궁 전경. 지붕 위 러시아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3.06.2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 휴전흑해흑해곡물협정제재우크라전쟁관련 기사튀르키예 "흑해서 접근한 '통제 불능' 드론 F-16으로 격추"러 우크라 항구 공격으로 튀르키예 선박 3척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에르도안, 푸틴에 항만·에너지 시설에 대한 '제한적 휴전' 촉구"하늘 곳곳에 지뢰밭"…전쟁 일상화에 구멍 뚫린 하늘길젤렌스키 "푸틴에게 전쟁 보상 주지 말라"…다시 영토 양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