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재판서 1700만원 벌금형 받을 수도TV 생중계 인터뷰에서 연금개혁의 필요성을 강변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롱 모욕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