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낭트에서 시민들이 가두행진을 하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헌법 49조 3항'을 발동해 의회 표결없이 연금개혁 법안을 강행처리한 데 대해 항의하고 있다. 2023.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연금개혁프랑스시위김예슬 기자 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정윤영 기자 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관련 기사佛 극우당, 트럼프의 유럽 '문명 말살' 비판에 "맞는 말"프랑스 하원, 논란의 연금개혁안 중단안 가결…2027년 대선 후로 미뤄佛 총리, 2차례 불신임 투표서 생존…'연금개혁 중단' 통했다佛총리 "연금개혁 논의 중단…정년연장 2028년 1월까지 없어"마크롱 '간판' 연금개혁 멈추나…佛 총리 "예산안 합의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