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독일·호주 "한일 양국 협력 지지"…캐나다 "중요한 이정표"박진 와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무장관, 제임스 클레벌리 영국 외교장관이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안보회의(MSC) 중 인도-태평양 지역에 관한 패널 토론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호주 캐나다 독일한국 강제징용 해법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내달 협력사 구성원·가족 감사 행사…3만명 초청태광 씨네큐브, 최신 4K 레이저 영사기 도입…상영 시스템 새단장관련 기사尹대통령 "강제동원 해법, 대선 공약 실천…해결 절실"'화이트리스트' 막다른 길…28일까지 발효 전 해법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