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우체국에 '업어치기 당하는 푸틴'을 그린 우표가 침공 1주년을 기억하기 위해 발행됐다. 익명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포격에 무너진 브로댠캬 마을 담벼락에 그린 벽화가 우표에 실렸다. 2023.02.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노동당 대표가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도시 이르핀을 방문해 익명의 그라피티 아티스트 뱅크시가 포격에 무너진 담벼락에 그린 '리본 체조 하는 우크라 소녀' 벽화를 관람하고 있다. 2023.02.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