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의 고스티니 드보르 전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첫 국정연설을 갖고 “미국과 핵무기 감축 협상을 중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을 앞두고 폴란드 바르샤바 왕궁 정원의 쿠비키 아케이드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연설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나토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